오픈랜은 "무선 인터넷을 더 싸고, 빠르고, 쉽게 만들기 위한 새로운 방식" 입니다.

예를들어, 기존에는 핸드폰이 인터넷에 연결되려면 여러 장비들이 필요했는데, 그 장비들은 모두 같은 회사에서 나와야만 서로 잘 작동했습니다. 이걸 ‘벤더 종속성’이라고 하죠. 그래서 장비를 바꾸거나 고치기 어렵고, 비용도 많이 들었죠.

오픈랜은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서로 다른 회사에서 만든 장비라도 쉽게 연결되도록 표준을 만들어서, 누가 만들었든 잘 작동하게 하는 기술입니다. 이걸 "개방형 아키텍처"라고 부릅니다.

 

 

I. 정의

오픈랜(Open Radio Access Network, O-RAN)은 기존 무선 접속망(RAN)의 폐쇄적 구조를 탈피하여, 장비 간 상호 운용성을 확보하고 소프트웨어 정의 기반의 가상화를 적용한 개방형 아키텍처 기술.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분리하며, 벤더 종속성을 줄이는 것이 목적.

II. 핵심 기술

1) O-RAN 아키텍처 구성

구성요소
설명
예시
O-CU (Centralized Unit)
- RRC, PDCP 계층을 처리하는 중앙 집중식 제어 장치. Control Plane과 User Plane으로 구분
- 통신을 어떻게 할지 관리하고, 데이터가 어디로 가야 하는지 알려주는 역할
O-DU (Distributed Unit)
- RLC, MAC, High PHY 계층의 실시간 처리 담당. O-RU 근처에 위치하여 분산처리 수행.
- O-CU와 O-RU 사이에서 데이터를 계산하고 연결해 주는 역할
O-RU (Radio Unit)
- RF 신호의 디지털 변환 및 전송 담당. Low PHY, RF Front End, Beamforming 기능 수행.
- 직접 통신하고, 전파를 디지털 신호로 바꿔주는 역할
RIC (RAN Intelligent Controller)
- Near-RT RIC: 단말 수준 자원 제어, 핸드오버, QoS 제어 등 실시간 제어 기능 수행
- Non-RT RIC: 정책 관리, AI 기반 분석 등을 통한 비실시간 제어 기능 수행
전체 네트워크를 더 효율적으로 관리
(지능형 제어기)
Fronthaul
- O-RU와 O-DU 간의 디지털 데이터 전송 링크로, 개방형 표준을 통해 고속·고효율의 데이터 전송 실현
연결 기술

 

2) 기술적 특성

- 하드웨어 독립성 확보

- 다양한 벤더 장비 간 호환성 보장

- 가상화 및 클라우드 기반 네트워크 운영 가능

 

III. 기술 활용 방안

활용 방안
세부 내용
유연한 네트워크 설계
산업별 다양한 요구사항(예: 스마트시티, 자율주행)에 맞춘 맞춤형 설계 가능
비용 절감
COTS(기성품) 하드웨어 사용 및 벤더 경쟁 유도에 따른 인프라 구축 비용 절감
보안 강화
네트워크 구성요소 및 데이터 흐름에 대한 가시성 확보, 취약점 탐지 용이
생태계 확대
다수 기업과 개발자 참여를 통한 기술 혁신 촉진 및 글로벌 협력 가능성 확대

 

IV. 기술 발전 방안

1) 정부 정책 및 지원

- ORIA(Open RAN Industry Alliance) 주도의 테스트베드 구축, 국제 인증 체계(K-OTIC) 운영

2) R&D 전략

- 중장기 기술개발 로드맵 수립 (도입기–성장기–성숙기)

- 5G에서 6G로의 연계 R&D 추진

3) 국제 공동 연구

- 표준화 선점을 위한 글로벌 협력

- 주요 국가와의 공동 기술개발 및 표준 정립

4) 보안 대응 전략

- 제로트러스트 기반 접근제어, SBOM 기반 위협 분석

- AI 기반 모니터링 및 적대적 학습 대응 기술 확보

 

V. 기존 RAN과 O-RAN 비교

구분
기존 RAN
O-RAN
공급 방식
단일 벤더
다중 벤더
플랫폼 구조
공급사 종속, 고비용
소프트웨어 정의, 화이트박스 기반
제어 구조
통합형
분리형(Open API 기반)
적응성
고정 제어 로직
네트워크 조건 기반 유연한 프로그래밍 가능

 

 

VI. O-RAN 정리

항목
내용
정의
하드웨어-소프트웨어 분리를 기반으로 한 개방형 무선 접속망 아키텍처
핵심 구성요소
O-CU, O-DU, O-RU, RIC (Near-RT / Non-RT)
핵심 기술
가상화, 개방형 Fronthaul,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크, AI 기반 자원 제어
활용 방안
비용 절감, 유연한 네트워크 설계, 보안성 확보, 생태계 확대
발전 방안
정부 정책 지원, 기술 R&D 추진, 국제 공동 연구, 보안 체계 고도화
기존 RAN과 차이점
폐쇄형 → 개방형, 단일 벤더 → 다중 벤더, 고정 로직 → 동적 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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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에서는 데이터 손실이나 지연을 방지하기 위해 흐름 제어 (Flow Control)가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OSI 7계층 중 2계층(데이터 링크 계층)과 4계층(전송 계층)에서만 흐름 제어가 이루어지며, 각 계층마다 제어 방식에 차이가 있는데요, 흐름 제어의 개념과 계층별 차이를 정확히 이해하면 문제가 나왔을때 잘 작성하실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흐름 제어 (Flow Control)

 

1. 정의

- 흐름 제어(Flow Control)는 송신 측과 수신 측의 데이터 처리 속도 차이로 인해 발생하는 데이터 손실을 방지하기 위한 제어 기법.

- OSI 7계층의 4계층 (전송 계층)뿐만 아니라, 2계층 (데이터 링크 계층)에서도 흐름 제어 기능이 수행.

 

2. 계층별 흐름 제어

(1) 4계층 (전송 계층) 흐름 제어

- 종단 간(end-to-end) 제어를 수행

- TCP 프로토콜을 통해 구현되며, 슬라이딩 윈도우 (Sliding Window) 기법이 핵심

- 네트워크 경로 전체의 데이터 흐름을 조절하여 대규모 트래픽 제어에 효과적

(2) 2계층 (데이터 링크 계층) 흐름 제어

- 인접한 노드 간(Point-to-Point) 제어를 수행

- 일반적으로 Stop-and-Wait 방식과 슬라이딩 윈도우 방식이 사용

- 4계층에 비해 단순한 구조로, 링크 단위의 데이터 흐름 제어에 집중

 

3. 슬라이딩 윈도우 (Sliding Window) 기법

(1) 개념

- 송신 측은 수신 측이 설정한 윈도우 크기만큼 데이터를 전송한 후, ACK (확인 응답)을 받아야 다음 데이터를 전송 가능

- 윈도우 크기는 네트워크 상태에 따라 동적으로 변경

- 윈도우는 전송이 완료된 데이터의 경계를 기준으로 Slide (이동) 하며 계속 확장되거나 축소

(2) 주요 특징

- 윈도우 크기 = min(수신 윈도우 크기, 혼잡 윈도우 크기)

- 윈도우 열림: 수신 측이 ACK를 보내면 윈도우의 경계가 오른쪽으로 이동하여 추가 데이터 전송 가능

- 윈도우 닫힘: 전송한 데이터가 확인될 경우, 해당 데이터는 더 이상 송신 측에서 관리하지 않아 윈도우가 닫힘

 

4. 흐름 제어 중 발생 가능한 문제

- Silly Window Syndrome: 수신 측이 작은 크기의 데이터를 자주 보내는 경우 비효율적인 데이터 전송 발생

해결 방안: 일정 크기 이상의 데이터가 쌓일 경우에만 ACK 전송

 

5. 슬라이딩 윈도우 활용 방안

- 윈도우 크기 최적화: 트래픽 상태를 실시간으로 감지해 윈도우 크기를 조절함으로써 최적의 데이터 흐름 유지

- Silly Window Syndrome 방지: ACK 전송 간격을 조정하여 작은 패킷의 과도한 전송 방지

- QoS 연동: 중요 데이터의 우선 전송을 통해 대역폭을 효율적으로 사용

 

6. 계층별 흐름제어 비교

구분
4계층 (전송 계층)
2계층 (데이터 링크 계층)
제어 범위
종단 간 (End-to-End)
인접한 노드 간 (Point-to-Point)
주요 기법
슬라이딩 윈도우 (Sliding Window)
Stop-and-Wait, 슬라이딩 윈도우 (단순 버전)
프로토콜
TCP, UDP
HDLC, PPP 등
흐름 제어 초점
전체 네트워크 경로 상의 데이터 흐름 제어
두 노드 간의 링크 흐름 제어
속도 조절 능력
혼잡 제어와 연계되어 동적 조절 기능이 강력
단순히 ACK 기반의 제한적인 흐름 제어

 

7. 흐름제어 요약

구분
설명
정의
송신 측과 수신 측의 데이터 처리 속도 차이를 조절하는 기술
핵심 기법
슬라이딩 윈도우 (Sliding Window)
윈도우 크기
min(수신 윈도우 크기, 혼잡 윈도우 크기)
윈도우 열림
ACK 수신 시 윈도우의 오른쪽 경계 이동
윈도우 닫힘
데이터 전송 완료 후 더 이상 관리할 필요 없는 데이터 제외
계층별 특성
4계층: 종단 간 흐름 제어 / 2계층: 노드 간 흐름 제어
문제 상황
Silly Window Syndrome
해결 방안
일정 크기 이상의 데이터가 쌓일 경우에만 ACK 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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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3.0은 인터넷의 새로운 형태로, 더 똑똑하고 개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웹을 의미합니다. 쉽게 말하면, 인터넷이 더 똑똑해져서 사람들의 필요에 맞게 정보를 찾아주고 도와주는 방식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예시)

Web 1.0신문 : 정보만 읽을 수 있고, 독자가 의견을 남기거나 참여할 방법이 없음

Web 2.0SNS : 사람들과 소통하며 콘텐츠를 함께 만들어가는 환경

Web 3.0AI 비서 : 사용자가 무엇을 원하는지 파악해 알아서 정보를 찾아주고 맞춤형으로 제공

[핵심 개념]

- 시맨틱 웹 (Semantic Web) : 컴퓨터가 사람의 언어를 이해하고 적절한 정보를 찾아주는 기술

- 지능형 에이전트 (Intelligent Agent) : 자동으로 정보를 찾아서 분석해주는 프로그램

- 상황인식 컴퓨팅 : 사용자가 처한 상황을 인식해 알맞은 정보를 제공하는 기술

- 블록체인 : 데이터를 안전하게 저장하고 탈중앙화된 방식으로 관리하는 기술

- 개인화 (Personalization) : 사용자에 맞게 정보를 맞춤 제공하는 서비스

[Web 3.0의 주요 특징]

- 소통 : 다양한 사람과 정보를 빠르게 공유할 수 있음.

- 융합 : 웹과 모바일 등 모든 기기에서 정보가 자연스럽게 연결.

- 개인화 :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만 골라서 제공.

- 탈중앙화 : 데이터를 특정 회사가 독점하는 게 아니라, 사용자 스스로 소유.

- NFT, 메타버스 등 최신 기술과 연결돼 새로운 경제활동이 가능.

[중요 키워드]

시맨틱 웹 (Semantic Web) / 검색 서비스 구조 / 지능형 에이전트 (Intelligent Agent) / 상황인식 컴퓨팅

소통 / 융합 / 개인화 / 블록체인 / NFT / 메타버스 / DAO (Decentralized Autonomous Organization)

※ DAO (Decentralized Autonomous Organization) : DAO는 탈중앙화 자율 조직이라는 의미입니다. 쉽게 말하면, 회사를 운영하는데 사장이나 관리자 없이, 규칙을 자동으로 실행하는 시스템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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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P (Managed Service Provider)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대신 관리해주는 전문 업체입니다. 클라우드를 처음 도입하거나 관리가 어려운 기업을 위해, 클라우드 환경을 설계하고 운영까지 도와주는 서비스입니다.

예시)

- 일반 클라우드 서비스 : DIY 가구 (직접 조립하고 관리해야 함)

- MSP 서비스 : 가구 배치 전문가가 와서 완벽하게 조립해주고 유지 관리까지 해주는 서비스

 

 

 

 

1. MSP란?

MSP는 클라우드 사업자가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설계, 이전, 운영, 관리하는 역할을 맡는 전문 서비스 업체.

- 기업이 클라우드 도입에 어려움을 느낄 경우 → MSP가 전문가로서 지원

- 클라우드 환경을 더 효율적으로 사용하도록 설계, 최적화, 자동화까지 지원

 

2. MSP가 필요한 이유

1) IT 전문가 부족 : 기존 IT 인프라와 클라우드 환경의 차이로 인해 전문가가 필요

2) 복잡한 구조 : 클라우드는 설정과 관리가 어렵기 때문에 전문 지식이 필요

3) 보안 및 관리 : 클라우드 환경에서 보안 문제를 신경 써야 함

- MSP는 이 모든 과정을 대신 관리하여 기업이 클라우드를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함.

 

3. MSP의 서비스 영역

구분
핵심 서비스
설명
컨설팅 및 구축
아키텍처 디자인, 마이그레이션
클라우드 환경을 처음 구축하거나, 기존 시스템을 클라우드로 옮기는 작업
운영 (Managed Service)
모니터링, 기술 지원, 보안
서버,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관리 등 전반적인 운영 지원
클라우드 매니지먼트 플랫폼
자산/비용/사용자 관리
클라우드 자원 사용 현황, 비용 분석, 보안 점검 등을 자동화하는 도구 제공

 

4. MSP의 강점

1) 전문 기술 보유 : AWS, Azure, Google Cloud 등 다양한 클라우드 플랫폼을 전문적으로 관리

2) 자동화된 운영 능력 : 서버 확장, 장애 대응, 보안 관리를 자동화

3) 최적화 역량 : 기업의 환경에 맞게 클라우드를 효율적으로 구성

4) 안정적인 마이그레이션 : 기존 시스템을 클라우드로 옮기는 과정에서 발생할 문제를 예방

 

5. MSP의 활용 사례

1) 스타트업 : 클라우드에 대한 전문 지식이 부족한 기업이 MSP를 통해 빠르게 시스템 구축

2) 대기업 : 복잡한 IT 인프라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MSP 도입

3) 이커머스 : 트래픽 급증에 대비해 MSP가 자동으로 자원을 확장하도록 설정

 

6. MSP (Managed Service Provider) vs CSP (Cloud Service Provider) 차이점

- MSPCSP는 모두 클라우드와 관련된 서비스이지만, 역할기능에서 차이가 있음.

1) CSP (Cloud Service Provider)란?

- 클라우드 인프라 및 플랫폼 제공 업체

- 클라우드 환경을 제공하는 서비스 제공자로,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 등의 인프라를 제공하는 역할

2) CSP의 주요 역할

- 클라우드 인프라 제공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

- 클라우드 플랫폼 제공 (PaaS, IaaS, SaaS)

- 데이터 보관 및 관리

예) AWS, Microsoft Azure, Google Cloud, Oracle Cloud

 

3) MSP와 CSP의 차이점

구분
MSP
CSP
역할
클라우드 관리 및 운영
클라우드 인프라 제공
초점
기업이 클라우드를 효율적으로 사용하도록 지원
클라우드 환경을 제공 (서버, 스토리지 등)
서비스 범위
설계, 마이그레이션, 보안, 비용 최적화 등 관리 중심
IaaS, PaaS, SaaS 등 인프라 제공 중심
대상 고객
클라우드 도입 및 운영에 어려움을 느끼는 기업
클라우드 인프라가 필요한 모든 기업
기술 지원
클라우드 사용 중 장애 처리, 문제 해결
클라우드 플랫폼 자체만 제공 (추가 관리 필요)

- MSP는 CSP의 서비스를 더 효율적으로 이용하도록 돕는 전문가 라고 정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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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이버 공격은 더 다양하고 정교해지고 있습니다. 기업이나 기관에서는 이런 위협을 막기 위해 여러 보안 시스템(방화벽, 백신, 침입 탐지 시스템 등)을 사용하고 있지만, 문제가 생길 때마다 보안팀이 직접 모든 걸 확인하고 대응하는 건 너무 비효율적이죠. 그래서 등장한 기술이 바로 “SOAR(Security Orchestration, Automation, and Response)”라고 보시면 됩니다. SOAR는 쉽게 말해서 "보안팀을 도와주는 기술"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SOAR는 “1) 자동으로 위협을 감지하고, 분석하고, 대응까지 빠르게 진행하고, 2) 각각 따로 작동하는 보안 시스템들을 하나로 연결하고 3) 반복적인 보안 업무를 자동화 한다”고 이해하시면 쉬우실거에요~

 

1. 정의

- SOAR(Security Orchestration, Automation and Response)는 보안 오케스트레이션, 자동화 및 대응을 의미하며, 보안 운영 센터(SOC)의 업무 효율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보안 이벤트를 자동화하고 조율하는 기술.

- 이를 통해 위협 대응 시간을 단축하고, 보안 팀의 업무 부담을 줄이는 역할을 수행.

 

2. SOAR 아키텍처

SOAR는 SOA(Security Orchestration and Automation), SIRP(Security Incident Response Platform), TIP(Threat Intelligence Platform)과 같은 보안 기술과 유기적으로 연계되어 보안 운영을 최적화.

1) SOA(Security Orchestration and Automation):

- 다양한 보안 솔루션(SIEM, EDR, 방화벽 등)을 연계하여 보안 프로세스를 자동화하는 개념

- 보안 이벤트 대응을 자동화하여 시간 단축 및 효율성 증대

- SOAR의 핵심 요소로서, 자동화된 대응(Automation)과 연계(Orchestration)를 수행

2) SIRP(Security Incident Response Platform):

- 보안 사고 발생 시 대응 프로세스를 자동화하고, 단계별 대응을 지원하는 플랫폼

- 주요 기능: 보안 이벤트 관리(SEM), 사고 대응 자동화, 포렌식 분석 지원

3) TIP(Threat Intelligence Platform):

- 외부 및 내부 위협 데이터를 수집, 분석하여 보안 대응에 활용하는 플랫폼

- SOAR 및 SIEM과 연계하여 실시간으로 위협 정보를 공유

- 주요 기능: 위협 데이터 수집, 인텔리전스 분석, 실시간 보안 정책 적용

SOAR는 이러한 기술과 결합하여 보안 데이터를 수집, 분석, 자동화된 대응을 수행하는 구조로 설계.

 

3. SOAR 기술 활용 방안 및 발전 방향

구분
항목
내용
SOAR 기술 활용 방안
SOC 자동화
보안 관제센터(Security Operation Center)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SOAR 적용
기업 보안 정책 강화
자동화된 정책 적용 및 위협 대응을 통해 보안 수준 향상
위협 인텔리전스(TIP) 연계
외부 위협 정보를 SOAR 시스템과 연동하여 보다 정밀한 보안 운영 가능
AI 기반 보안 자동화
머신러닝 및 AI 기술을 활용하여 보안 이벤트 분석 및 대응 자동화
SOAR 발전 방향
AI 및 머신러닝 적용 강화
자동화된 위협 분석 및 대응을 위한 AI 기술 접목
클라우드 보안 연계
클라우드 환경에서도 효과적인 SOAR 운영이 가능하도록 기술 발전
XDR(Extended Detection and Response)과의 통합
다양한 보안 솔루션을 통합하여 보다 포괄적인 위협 탐지 및 대응 가능

- SOAR 기술은 SOC 자동화, 위협 인텔리전스 연계, AI 기반 보안 자동화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될 수 있으며, 향후 AI 및 머신러닝 적용 강화, 클라우드 보안 연계, XDR 통합 등의 방향으로 발전할 것으로 예상

 

4. SOAR 요약 정리

구분
내용
정의
보안 운영을 자동화하고 조율하여 위협 대응을 신속하게 수행하는 기술
등장 배경
사이버 공격 증가, 보안 인력 부족, 보안 솔루션 다변화
아키텍처 구성 요소
SOA(보안 오케스트레이션 및 자동화), SIRP(보안 사고 대응), TIP(위협 인텔리전스)
주요 기능
사고 대응 자동화, 경고 관리 및 분류, 보안 데이터 연계, 위협 인텔리전스 통합
기대 효과
업무 효율성 증대, 사고 대응 시간 단축, 보안 시스템 통합 관리
도입 시 고려 사항
기존 시스템 연계, 자동화 신뢰성, 보안팀 역량 강화
활용 방안
SOC 자동화, 기업 보안 정책 강화, 위협 인텔리전스 연계, AI 기반 보안 자동화
발전 방향
AI 및 머신러닝 적용, 클라우드 보안 연계, XDR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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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마감 기한을 맞추는 것입니다.

하지만 많은 프로젝트가 계획보다 늦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왜냐하면 사람들이 주어진 시간을 모두 사용하려 하거나, 너무 늦게 시작하거나, 자원이 부족해서 작업이 지연되기 때문이죠.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나온 방법이 “CCM(주공정연쇄법, Critical Chain Method)” 인데요, CCM은 프로젝트의 핵심 작업을 먼저 정하고, 불필요한 여유시간을 줄여 대신 “버퍼(안전장치)”를 만드는 방식입니다. 버퍼를 사용하면 예상치 못한 지연이 생겨도 프로젝트 전체 일정이 크게 늦어지지 않도록 조정할 수 있죠.

예를 들어, 시험 공부를 할 때, "마지막 하루는 복습용으로 남겨두자!"라고 계획하는 것과 비슷한데요, 이 하루가 버퍼 역할을 해서 예상보다 공부가 늦어져도 시험 전에 마무리할 시간이 생기는 것과 같이, CCM도 이렇게 프로젝트에서 여유 시간을 잘 활용해서 마감 기한을 맞출 수 있도록 도와주는 방법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CCM(Critical Chain Method)

 

1. 정의

CCM(Critical Chain Method, 주공정연쇄법)은 프로젝트 일정 계획 시 자원 제약사항을 고려하여 과다하게 설정될 수 있는 여유시간을 줄이고, 이를 통합된 버퍼로 책정한 후, 버퍼의 소진율을 모니터링하여 전체 프로젝트 일정을 관리하는 방법.

 

2. CCM 개념도 및 버퍼 관리

CCM에서는 프로젝트 진행 중 발생할 수 있는 변수를 고려하여 “버퍼(Buffer)”를 설정.

버퍼 종류
설명
프로젝트 버퍼(Project Buffer)
Critical Chain의 끝에 배치되어 프로젝트 일정 준수를 위해 활용됨. 안전영역, 모니터링 영역, 행동 영역으로 구분하여 관리.
피딩 버퍼(Feeding Buffer)
Critical Chain에 연결된 Non-Critical Chain의 끝에 배치되어 작업 착수 지연을 방지하는 역할을 수행.
자원 버퍼(Resource Buffer)
Critical Chain 작업 시작 전에 필요한 자원에게 수행 시기를 알리는 일종의 경보 장치 역할.

 

3. CPM과 CCM 비교

구분
CPM (Critical Path Method)
CCM (Critical Chain Method)
착수일 기준
ES(Early Start, 조기 착수일)
LS(Late Start, 늦은 착수일)
관리 방식
진척율(EVM, Earned Value Management) 기반 관리 방식 적용
전체 버퍼의 소진율 기반 관리 방식 적용
여유시간 관리
각 활동마다 여유시간 설정 방식 적용
버퍼를 통합하여 관리하는 방식 적용
자원 제약 반영 여부
일정 수립 후 Resource Leveling을 통해 해결하는 방식 적용
초기 계획 수립 시 자원 제약을 반영하는 방식 적용

 

4. CCM 활용 방안

- 대규모 프로젝트 일정 단축: 과다한 여유시간을 줄이고, 버퍼를 활용하여 일정 지연을 최소화하는 방식 적용.

- 자원 제약이 있는 환경에서 최적의 일정 계획: 프로젝트 수행 중 자원 활용을 극대화하여 일정 조정이 가능하도록 하는 방식 적용.

- 버퍼 기반의 일정 관리 체계 도입: 전통적인 CPM 방식보다 현실적인 일정 관리가 가능하며, 일정 지연 요인을 줄일 수 있도록 하는 방식 적용.

 

5. CCM 발전 방향

- AI 기반 일정 최적화: 머신러닝을 활용하여 프로젝트 일정과 버퍼 소진율을 실시간 분석 및 최적화하는 방식 적용.

- CCPM(주공정연쇄 프로젝트 관리, Critical Chain Project Management)과 연계: CCM을 더욱 체계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TOC(제약이론)와 결합한 CCPM 방식 적용.

- 클라우드 기반 협업 도구와 연동: 다양한 프로젝트 관리 소프트웨어(PM Tool)와 연계하여 자동화된 일정 조정 기능을 강화하는 방식 적용.

 

6. 요약

항목
설명
정의
자원 제약을 고려하여 과다한 여유시간을 줄이고, 버퍼를 통해 일정 관리하는 방식 적용.
납기 지연 원인
파킨슨의 법칙, 자기방어, 후행공정 준비 미흡, 학생 증후군 등의 영향으로 인해 발생하는 일정 지연 문제 해결 필요.
핵심 개념
프로젝트 버퍼, 피딩 버퍼, 자원 버퍼를 활용한 일정 관리 방식 적용.
CPM과 비교
CPM은 개별 활동의 여유시간을 반영하는 방식, CCM은 전체 버퍼를 통합하여 관리하는 방식 적용.
활용 방안
일정 단축, 자원 최적 활용, 버퍼 기반 일정 관리 도입 방식 적용.
발전 방향
AI 기반 일정 최적화, CCPM과 연계, 클라우드 기반 협업 도구 연동 방식 적용.

- CCM은 프로젝트 관리에서 일정 지연을 최소화하고, 효율적인 일정 계획을 수립하는 데 필수적인 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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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M(Urban Air Mobility)은 하늘을 활용한 차세대 이동수단으로, 도심의 교통 체증을 해결할 혁신적인 기술입니다. 전기동력 수직이착륙기(eVTOL)를 기반으로 공항과 도심을 빠르게 연결하고, 응급 구조나 물류 배송에도 활용될 수 있는 기술입니다. 안정적인 운항을 위해 AI, 5G·위성 통신, 자동 비행 기술 등이 접목되고 있으며, 스마트 버티포트 같은 인프라도 함께 구축 중입니다. 관련해서 K-UAM 도 확인해보셔야합니다~

1. UAM의 정의

- UAM(Urban Air Mobility)은 개인항공기(PAV, Personal Air Vehicle) 및 목적 기반 모빌리티(PVB, Purpose-Based Vehicle)를 활용하여 공중을 이동 통로로 활용하는 미래형 도시 교통 체계.

- 수직 이착륙(VTOL, Vertical Take-Off and Landing) 기능이 가능한 항공기를 기반으로 하며, 기존 지상 교통망의 혼잡을 해결할 대안으로 제시.

2. UAM의 등장 배경

- UAM의 발전은 전기동력 분산 수직이착륙기(eVTOL, electric Vertical Take-Off and Landing) 기술의 발전에 기인. 전통적인 항공기 대비 친환경적이며, 도시 내에서 효율적인 이동을 지원할 수 있는 기술적 가능성이 증대되면서 상용화 추진이 본격화.

3. UAM의 주요 기술 요소

구분
설명
기체 및 부품 기술
eVTOL 기체 설계 및 경량화 기술. 고성능 배터리 및 전기 추진 시스템. 복합 소재 및 3D 프린팅 기반 항공 부품 제작 기술. 고효율 배터리 및 차세대 전력 관리 시스템. 저소음 프로펠러 및 소음 저감 기술.
항행 교통 관리
저고도 공역 내 UAM 운항을 위한 통합 교통 관리(UTM, UAM Traffic Management) 시스템. 실시간 충돌 회피 및 경로 최적화 알고리즘. AI 기반 자동 비행 및 원격 조종 기술. 5G 및 위성 통신을 기반으로 한 차세대 항공 교통 관리 시스템.
인프라 구축
UAM 이착륙을 위한 버티포트(Vertiport) 설계 및 구축. 충전 및 유지보수 네트워크 개발. 도심 내 UAM 통합 운영 시스템 개발. AI 기반 스마트 버티포트 시스템 및 자동 충전·정비 기술.
통신 기술
C2(Command & Control) 통신: 원격 조종, 실시간 시스템 모니터링 및 통신 메시지 전송 기능. 비C2(Non-C2) 데이터 통신: 원격 감지, 고해상도 이미지 데이터 전송, 기내 엔터테인먼트 등. 5G 및 위성 통신 기반 UAM 전용 네트워크 구축. 차세대 저지연 고속 통신망(6G 적용 가능성 포함).
비행 기술
AI 기반 자동비행 및 조종사 보조 시스템. 항공기 동적 안정화 및 기상 변화 대응 기술. 저소음 프로펠러 및 소음 저감 기술 개발. AI 기반 비행 안전 시스템 및 실시간 기상 감지 기술.

 

 

4. UAM의 발전 및 활용 방안

활용 방안
설명
도심 교통 체증 해소
기존 지상 교통망의 혼잡도를 줄이고 이동 속도를 향상시키는 대안으로 활용.
주요 공항과 도심을 연결하는 공중 이동 서비스 제공.
긴급 구조 및 공공 서비스
응급 의료 수송(에어 앰뷸런스) 및 재난 대응 수단으로 활용.
경찰 및 소방 구조 활동 지원.
물류 및 배송 혁신
도심 내 초고속 물류 시스템 구축을 통한 배송 속도 향상.
드론 기반 소형 물류와 연계한 새로운 물류 서비스 모델 도입.

 

5. UAM 기술 발전을 위한 방안

1) 정책 및 법규 정비

- 저고도 공역 사용을 위한 항공법 개정 및 UAM 운항 기준 설정.

- 운항 허가 및 안전 규제 마련.

2) 기술 개발 지원

- 고성능 배터리 및 친환경 추진 시스템 연구 지원.

- AI 기반 자율비행 및 충돌 회피 기술 개발 촉진.

3) 인프라 투자

- UAM 버티포트 구축 및 운영 모델 수립.

- 통신망 및 항행 시스템과의 통합 운영 체계 개발.

4) 산업 협력 및 글로벌 표준화

- 주요 항공사 및 기술 기업과의 협업 강화.

- 글로벌 표준 개발 및 국제 협력 추진.

6. UAM 기술 개요 및 활용 방안 정리

구분
내용
정의
도심 내 공중을 이동 경로로 활용하는 미래형 교통 체계.
주요 기술 요소
eVTOL 기체, 배터리 및 전기 추진 기술, 교통 관리 시스템, 통신 기술(5G, 위성), 버티포트 인프라. 최신 기술로 AI 기반 비행 안전 시스템, 차세대 저지연 통신망, 스마트 버티포트 등이 추가됨.
활용 방안
도심 교통 체증 해소, 긴급 구조 및 의료 수송, 물류 및 배송 혁신.
발전 방안
법규 정비, 기술 개발 지원, 인프라 구축, 글로벌 표준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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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 클라우드는 여러 개의 클라우드(인터넷 저장 공간)를 함께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예를 들어, 게임 저장 데이터를 한 곳(예: 구글 드라이브)에만 보관하면, 문제가 생길 때 복구하기 어렵겠죠? 하지만 여러 곳(예: 구글 드라이브, 네이버 클라우드, 애플 iCloud)에 나눠 저장하면, 한 곳이 고장 나도 다른 곳에서 데이터를 찾을 수 있는데, 멀티 클라우드는 이렇게 여러 클라우드를 함께 사용해서 안전하고, 빠르고, 저렴하게 데이터를 관리하는 기술입니다.

1. 정의

멀티 클라우드(Multi Cloud)란 두 개 이상의 퍼블릭 또는 프라이빗 클라우드 공급업체의 서비스 및 컴퓨팅, 스토리지 서비스를 활용하여 클라우드 간 연계와 상호 운영성, 탄력성을 보장하는 클라우드 구축 모델을 의미.

2. 멀티 클라우드의 구성요소

구성요소
설명
퍼블릭 클라우드 (Public Cloud)
여러 사용자가 공유하는 클라우드 서비스 (예: AWS, Google Cloud, Azure)
프라이빗 클라우드 (Private Cloud)
특정 기업이나 조직이 독점적으로 사용하는 클라우드 환경
네트워크 (End-to-End Connectivity)
여러 클라우드를 연결하는 SD-WAN, VPN, 인터넷 기술 활용
데이터 센터 (Data Center)
클라우드 서비스를 운영하는 대규모 서버 시설
클라우드 인프라 구성 요소 (Cloud Infrastructure Components)
라우터, 스위치, 방화벽 등 클라우드 네트워크 운영을 위한 장비

3. 멀티 클라우드의 핵심 기술

- 멀티 클라우드는 인프라 연동, 통합 운영, 모니터링, 개방형 인터페이스 기술 등을 활용하여 여러 클라우드 환경을 효과적으로 관리

기술 유형
주요 기능
설명
인프라 연동 기술
단일 API
서로 다른 클라우드를 공통 방식으로 연결 및 제어
인프라 연동 드라이버
각 클라우드의 API를 단일 API로 통합
자원 라이프사이클 관리
멀티 클라우드의 컴퓨팅 자원(서버, 스토리지 등) 통합 제어
통합 운영 및 관리 기술
최적 배치 스케줄링
애플리케이션을 가장 적합한 클라우드에 배치
통합 서비스 관리
여러 퍼블릭 클라우드에 분산된 서비스를 하나로 통합 관리
실행환경 연계
클라우드 간 데이터 및 애플리케이션 연동
애플리케이션 관리 기술
자동 배포 및 이동
애플리케이션을 여러 클라우드 간 이동 및 자동 배포
로드 밸런싱
트래픽 부하를 여러 클라우드로 분산
통합 모니터링 기술
에이전트 방식
클라우드 서비스 상태를 지속적으로 감시하는 시스템
PUSH / PULL 모니터링
클라우드 간 성능 및 보안 상태를 실시간으로 수집
개방형 인터페이스 기술
개방형 API
REST API, gRPC API 등을 활용한 클라우드 서비스 연동
CLI (Command Line Interface)
터미널 환경에서 클라우드 자원 관리 가능
웹 기반 GUI
웹 환경에서 직관적으로 클라우드 관리 가능

4. 멀티 클라우드 활용 방안

1) 벤더 종속성 해소: 특정 CSP에 종속되지 않고 다양한 서비스 활용

2) 비용 절감: 클라우드 간 가격 비교 및 최적 비용 모델 구축

3) 고가용성 보장: 장애 발생 시 다른 클라우드로 자동 전환

4) 보안 강화: 멀티 팩터 인증(MFA), 암호화 적용으로 보안 수준 강화

5) AI 기반 최적화: AI 기반 자동화 및 운영 최적화

 

8. 멀티 클라우드 기술의 향후 발전 방향

1)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확대: 컨테이너 및 Kubernetes 기반 서비스 증가

2) 보안 기술 강화: 클라우드 보안 및 AI 기반 위협 감지 솔루션 도입 증가

3) 자동화된 운영 기술 발전: AI 기반 AIOps 도입으로 최적화된 운영 환경 구축

4) 엣지 컴퓨팅 확산: 실시간 데이터 처리 및 분석을 위한 엣지 클라우드 도입 증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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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의

-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는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 간 상호 작용을 위한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를 의미하며, 특정 프로그램의 기능이나 데이터를 다른 프로그램이 접근할 수 있도록 미리 정한 통신 규칙.

- Open API는 이러한 API를 외부 개발자나 제3자에게 공개하여, 다양한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가 상호 운용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개방형 인터페이스.

 

 

2. 핵심 기술 요소

기술 요소
설명
REST
URI를 통해 자원을 명시하고, POST, GET, PUT, DELETE 등의 명령을 주고받는 방식
RESTful API
HTTP 프로토콜을 기반으로 자원(Resource)을 정의하고, 이를 URI로 표현하여 상태 정보를 주고받는 방식
SOAP
XML 기반의 메시지 교환 프로토콜을 사용하는 웹 서비스 기술
GraphQL
Facebook에서 개발한 쿼리 언어로, 클라이언트가 필요한 데이터만 요청할 수 있어 효율적인 데이터 페칭 가능한 기술
AsyncAPI
이벤트 기반 시스템의 API를 명세하기 위한 표준으로, 비동기 통신을 위한 메시지 기반의 상호 작용을 정의하는 기술
gRPC
Google에서 개발한 원격 프로시저 호출(RPC) 시스템으로, 프로토콜 버퍼를 사용하여 빠르고 효율적인 통신을 지원하는 기술
OAuth 2.0
외부 서비스(3rd Party)에서 Access Token 기반으로 제한된 자원 접근 및 인증을 수행하는 범용 인증 표준
SSL/TLS
사용자 인증 및 비밀키 암호화를 통해 통신 데이터를 보호하는 보안 프로토콜
XML, JSON
구조화된 문서 데이터(XML) 및 경량 데이터 형식(JSON)을 사용하여 데이터 전송

3. API 유형

API 유형
설명
폐쇄형(Close API)
특정 회사 또는 기관 내부에서만 API를 통해 프로그램 접근 가능
공개형(Open API)
회사 또는 기관 외부의 제3자에게도 API 접근을 허용

 

4. 활용 방안

1) 핀테크(FinTech) 산업

- 금융 정보 제공 서비스에서 API 방식 활용 확대

- 스크래핑 방식의 보안 취약점을 해결하여 안전한 정보 제공 가능

2) 마이데이터(MyData) 서비스

- 고객이 자신의 데이터를 안전하게 관리 및 활용할 수 있도록 Open API 기반의 표준 적용

-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 강화 가능

3) 기업 및 공공기관

- 내부 업무 시스템 간 연동을 통한 자동화 및 데이터 공유 용이

- 공공 데이터 개방(Open Data) 정책 추진 시 Open API 활용

 

5. 기술 발전 방안

1) 보안 강화

- API Gateway 및 AI 기반 보안 기술 도입

- OAuth 2.0 및 TLS 1.3 적용 확대

2) 표준화 및 규제 개선

- 글로벌 API 표준 준수 및 국내 법규와의 정합성 유지

- Open API의 보안 및 데이터 활용 범위에 대한 명확한 정책 수립

3) 고성능 API 개발

- API 응답 속도 향상을 위한 캐싱(Cache) 기술 적용

- 서버리스(Serverless) 아키텍처 활용을 통한 확장성 강화

 

요약

항목
설명
정의
프로그램 간 기능 및 데이터 공유를 위한 통신 규칙
API 유형
폐쇄형(Close API), 공개형(Open API)
기술 요소
REST, SOAP, OAuth 2.0, SSL/TLS, XML, JSON
스크래핑 vs API
스크래핑은 보안 취약, API는 안전한 정보 접근 가능
활용 분야
핀테크, 마이데이터, 공공 데이터 개방, 기업 내 시스템 연동
발전 방안
보안 강화, 표준화 및 규제 개선, 고성능 API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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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OAP(Simple Object Access Protocol)의 정의

- SOAP는 HTTP, HTTPS, SMTP 등을 통해 XML 기반의 메시지를 네트워크 상에서 교환하는 통신 프로토콜.

- 여러 시스템 간의 통신과 통합을 단순화하고 방화벽 제한을 받지 않도록 설계되었으며, 클라이언트와 서비스 제공자 간 메시지 요청 및 응답을 처리하는 RPC(Remote Procedure Call) 방식의 한 형태

 

2. SOAP의 주요 구성 요소

구성 요소
설명
Envelope
SOAP 메시지의 최상위 태그로 메시지가 시작됨을 나타냄
Header
메시지의 부가 정보를 포함하는 선택적 태그
Body
서비스 요청 및 응답이 포함된 주요 내용
Content
서비스의 구체적인 요청 및 응답 데이터

- SOAP 메시지는 XML 문서 형태로 표현되며, HTTP 기반의 요청 및 응답 메시지 형식

3. SOAP의 역할 및 통신 매커니즘

- SOAP는 웹 서비스 내에서 서비스 요청자와 서비스 제공자 간의 데이터 전송을 담당.

- 웹 서비스 구조에서 SOAP는 WSDL(Web Services Description Language)과 UDDI(Universal Description, Discovery, and Integration)와 함께 사용되어 웹 서비스를 등록, 검색, 호출하는 역할을 수행.

4. SOAP과 REST의 비교

- SOAP과 REST는 모두 웹 서비스 통신 방식으로 사용되지만, 구조적 차이가 존재

비교 항목
SOAP
REST
정의
XML 기반 메시지를 네트워크 상에서 교환하는 프로토콜
HTTP 위에서 웹 리소스를 CRUD(Create, Read, Update, Delete) 방식으로 조작하는 아키텍처
데이터 포맷
XML만 지원
XML, JSON, 텍스트 등 다양한 포맷 지원
HTTP Method
주로 POST 사용
GET, POST, PUT, DELETE 등 HTTP 메서드 활용
Stateless
기본적으로 Stateless, Session을 이용하면 Stateful 지원 가능
Stateless 방식 강조, 상태 관리는 클라이언트가 담당
보안
표준화된 보안 기술 제공 (WS-Security)
보안은 클라이언트 측에 의존, JWT(JSON Web Token) 활용 가능
캐싱
캐싱이 어려움 (Body 분석이 필요)
HTTP 레벨에서 쉽게 캐싱 가능

- SOAP은 강력한 보안 기능과 표준화된 메시지 형식을 제공하지만, REST에 비해 상대적으로 무겁고 개발 난이도가 높다는 단점이 있음

5. SOAP 기술 활용 및 발전 방안

항목
활용 방안
발전 방안
엔터프라이즈 시스템 통합
금융, 의료, 보험 등 보안이 중요한 산업에서 활용
SOAP과 REST의 하이브리드 접근을 통해 성능과 보안을 최적화
표준 프로토콜 활용
WS-Security를 활용한 강력한 인증 및 보안 적용
SOAP과 OAuth 2.0을 조합하여 인증 및 접근 제어 강화
웹 서비스 개발 환경 최적화
WSDL을 활용한 자동화된 서비스 설명 및 문서화
SOAP 메시지 크기를 줄이기 위한 GZip 압축 적용
네트워크 최적화
XML 기반 데이터 교환을 최적화하여 네트워크 부담 최소화
XML Schema 최적화를 통해 불필요한 태그 제거
클라우드 환경 연계
SOAP API를 클라우드 환경(AWS, Azure, GCP)에서 운영
API Gateway를 활용하여 SOAP API 요청을 REST로 변환

- SOAP은 보안이 중요한 환경에서 강력한 메시징 기능을 제공하지만, REST와의 조합을 통해 성능 최적화 및 유연한 확장성 확보가 필요

6. SOAP 요약

- SOAP은 보안이 중요한 환경에서 안정적인 데이터 교환을 제공하는 강력한 웹 서비스 프로토콜로, REST와 비교하여 보다 구조적인 메시지 전송이 가능. 하지만 무거운 XML 기반 메시지와 높은 개발 난이도가 단점이므로, REST와의 적절한 조합을 통해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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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목
설명
정의
XML 기반의 메시지를 네트워크 상에서 교환하는 통신 프로토콜
주요 구성 요소
Envelope(메시지 시작), Header(부가정보), Body(주 내용), Content(요청/응답)
통신 방식
클라이언트가 서비스 요청 → 서버가 응답 (HTTP 기반)
SOAP vs REST
SOAP은 보안성이 뛰어나나 무겁고, REST는 경량화되어 빠름
활용 방안
보안이 중요한 엔터프라이즈 시스템, 웹 서비스 최적화
발전 방안
SOAP과 REST의 하이브리드 접근, 메시지 최적화, 클라우드 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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